문화금식을 하고나서

조회 수 15876 추천 수 401 2008.03.25 23:56:22
박준헌 *.184.187.252
사랑하는 SFC운동원 여러분 또 사랑하는 간사님들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평안하고 계실 줄 믿습니다.
이렇게 글을 씀은 제가 문화 금식을 하면서 느꼈던 것, 하나님께서 허락 하셨던 은혜 나누고 싶어서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서부 소금 구역에 소속 된 부경고 2학년 SFC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는 박준헌 이라고 합니다.
저는 부모님의 신앙을 이어받은 모태신앙이었지만, 수 년 동안 고난 주간이 오면 오는 데로 가면 가는 데로 부활절 오면 오는 데로 가면 가는 데로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싸이, 문자, 드라마, 게임을 정말 좋아했고 없이 산다는 것 생각조차 하지 않을 정도로 집착 했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보다, 공부하는 시간보다. 그렇게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 바로 우상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런 생활 해오던 제게 하나님께선 부경 SFC위원장이란 자리를 제게 맡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문화 금식이라는 도전을 SFC를 통해 제게 허락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위원장이라서 안하면 눈치 보인다는 생각에, 간사님 눈치 보고, 서약 했으니까 라는 생각으로 한다고 생각 하고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시작 했지만 하나님께선, 많은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교회에서는 릴레이 금식기도에 참여하고 특별 새벽기도도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힘들었습니다. 문자, 싸이, 드라마, 게임이 없다는 것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기 때문 이죠 하지만 새벽을 깨우고 점심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묵상하고 하나님보다 사랑 하던 것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묵상할 때 마다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신 그 분이 나를 위해서 사람이 되시고 친히 십자가의 말로 형용 할 수 없는 그 고통 당하셨다는 그 사실을 다시 한 번 새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나를 위해서 죽으신 예수님께서 나를 그 피 값으로 사셨으니
나는 예수님의 것이라는 것, 그렇기에 저는 예수님 위해 살기로 결정 했습니다. 하나님보다 사랑 했던 것 들 내려놓고, 이제는 예수님의 십자가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맘을 품고 한 영혼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저는 행복할 수밖에 없고 하나님을 사랑 할 수밖에 없고, 예수님이 좋을 수밖에 없어요.

우리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생각하고 그 십자가 사랑 가슴에 품고...
친구들에게 전해 봄은 어떨까요?
하나님의 맘을 갖고 한 한 영혼을 사랑함은 어떨까요...

당신을 통해서 하나님 일하시고
당신을 인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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